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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2

인형 전시, 그리고 전통춤 정말 간만에 문화생활을 하게 되네요에콰도르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어렵지만, 간만에 좋은 기회가 닿아서.. ㅎ한국어를 가르치는 학생의 어머니가 인형전시회를 한다고 하기에... 구경가겠다고 했죠 어머니가 미용사이시자 공예장인 같은 분이시라~ 예전에도 집에서 공예품들을 보긴했었습니다옥수수 껍질로 만드는 천연재료의 공예품들이죠저 치마 자락 같은 것들이 다 옥수수 껍질 이라는.........신기하죠? ㅎㅎ #1. 콜롬비아 여인 #2. 아르헨티나 여인 #3. 한국 여인.. 어떻게 한국인형이 있냐고 놀라는 분이 있겠지만 ㅎㅎ 이 가족들은 한국에 대해서 꽤나 잘 알고 있는 가족입니다 ㅎㅎ #4. 성모 마리아님 일까요..!? #5. 이것도 한국 여인.. ㅎㅎ #6. 이건 뭔지 잘 모르겠지만....이쁘네요 ㅋㅋ #7. .. 2015. 6. 17.
Buscando Andar - 행복한 봉사활동가들 저번 주 월요일에.. 기관으로 방문한 손님들이 있었습니다남미사람으로 추정되는 남자분과 유럽사람으로 추정되는 여자(키가 180이 넘는 듯)분 이었는데..뭔가 여행다니는 사람들 복장이더군요.. 뭐하는 사람들인가 했는데.. 워낙 코워커랑 스페인어로 빨리 이야기들 하시는 바람에 알아듣기는 어려웠고;다음 날에 같이 시골학교를 찾아가서야 이 사람들이 무얼하는 사람들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여행자는 아니더군요.. 일단 남미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닌다는 것 부터 보통사람들이 아니구나 싶었고;기타와 각종 장비들을 싣고 차에 타더군요..나중에 보니.. 아이들에게 연극을 보여주더라구요.. 물론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아... 슬프게도 알아듣질 잘 못해서 ㅠㅠ 그래도 아이들에게 뭔가 교훈적인 내용을 전달했을 거라고 생각합.. 2014.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