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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ario de corea

Curso de Pan! (남미에서 빵만들기)

by garyston 2015. 11. 6.

기관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도 코이카 단원으로써 나름의 뿌듯함이랄까..?

활용되지 못하단 공간이 활용되어지고, 이런저런 방향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가고...


예전에 본부(?)가 아닌 저 멀리에 있던 제빵교실이 기관으로 이전했습니다 ㅋ

그래서.. 빵만들어썽 ㅋ


컴퓨터 강의 듣는 분들이 망자의 날을 맞이하여 구아구아(애기 모양의 빵.. 인데 애기 같이 못만들었음 ㅋ)와 콜라다모라다를 만들어 먹는 풍습을.. 즐겨보고파서..

각출하셔서 빵만들었습니다 ㅋ


나는 꼽사리.. ㅋㅋ 

강의는 직접 내가하진 않지만, 가끔 강의에 들어가서 돕기도 하고.. 인사도 드리기도 하는데..  상당히 호의적이십니다

왜냐면, 내가 컴퓨터 사준 걸 알고 계시죠 ㅋㅋ (역시..돈?)


다들 아주머니/아저씨들인데 친절하심다 ㅋ 내가 자식같아 보이나 ㅋㅋ

어쨌든.. ㅋ 일때문에 왔다갔다는 했지만... (그래서 반죽만드는 걸 보지도 못함) 참여는 했고...

빵도 나눠주셨다능 !! ㅋㅋㅋ



#1. 재료체크!



#2. 반죽으로 빵모양 만들기. 아 빵만들기



#3. 요래요래 빵을 밀고 치즈를 넣고 말아서... 빵..을 굽죠 ㅋ



#4. 내가 만든 빵도 저 안에 있음.. ㅋㅋ 



#5. 이건 엔빠나다라는 일반적인 모양의 빵인데.. 반죽은 같고.. 들어가는 치즈도 같고... 모양만 결국 다르다는 -_-



#6. 구아구아 빵을.. 저렇게 철판에 올려서 오븐에 넣습니다.. ㅋㅋ



#7. 다 구워진 빵은 요렇게 ㅋ



#8. 엄청난 양의 빵이 나왔어요 ㅋ 




사실 반죽 보는게 중요한데

..


일하느라 못봄 ㅋ


다음에 또 빵만드는 코스가 있으면 또 구경오겠다고 했어요 ㅋ

.. 진짜


그래도 물어보니.. 반죽은 계란, 물, 소금, 베이킹파우더, 버터, 밀가루가 들어간다고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게 얼만큼 들어가는지 궁금했지만

...


듣는다고 딱히 알 것 같지도 않아서


나도 오늘 빵 좀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만 하면서... 빵을 동료들고 나눠먹고 남는건 또 집으로 들고갔습니다

만들어 먹는 것 보다 싸긴한데

맛도... 뭐 ㅋㅋㅋ


딱히 ...

음 ...


빠리바게뜨가 그립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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