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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2

일하는 문화 (에콰도르 vs 한국) ▲ 주말에도 공원에서 시청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 한국에서 일한건 4년이 조금 넘고.. 에콰도르에서 일한지 4개월도 안되지만..일하는 문화에 대해서는 상당히 다른 생각을 갖게 합니다 한국에서의 회사생활은.. 최근에 미생 덕분에 많은 분들이 잘 보고 알고 계시겠죠? ㅎ회사 생활 하시는 분들은 더더더더더더 욱 .. 잘 아실테고 ㅎㅎ야근에 .. 주말 출근에 밤샘에; 단지 열정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기엔 부담이 큽니다 그런것도 한두번이지.. -_- 사실 여기(에콰도르)와서 좋다고 느끼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만..일하는 시간 조정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현지 일하는 문화의 특징을 좀 이야기 해보자면.. 1. 근무시간 엄수 지각하거나 결근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게 존재합니다. 8시에 출근해.. 2015. 1. 14.
딱딱한 회사.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도 아닌 관계로, 블로그를 관린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관심이 없고, 블로그도 관심이 없고, 블로그의 단편적인 정보를 보러(그닥 내용도 없지만)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간혹가다 아닌분들도 몇 있겠지만 손에 꼽아요 꼽아 그 사람들은 뭐 평소에도 많이 이야기하는분들이 대부분이라 별 의미가 없.....지 않아요 사.. 사랑합니다 저는 IT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IT회사라고 한다면,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자유로운 토론, 청바지에 대충 걸쳐입은 개발자들... 을 상상하시나요? 저는 뭐 구두와 정장을 잘 챙겨입고 다닙니다. 복장도착증에 걸린것도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있긴하지만 대체로 비즈니스캐주얼 이상을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네요. 포인트는 여기부터 몇일전 회.. 2012.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