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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11

풍경과 단상 #1. 더운 여름의 남산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급작스럽게 오르기 시작한 남산즐거웠고 유쾌한 날의 기억으로 남았다 하지만 기억은 사진에 담기진 않았고, 나빴단 의미는 전혀 아니다 남산을 오를때마다 늘 저 자물쇠들을 보면사랑으로 걸었겠지만, 아직도 당신들의 사랑이 유효한지 묻고 싶진 않다 다른 의문이 있긴하다다음 사람과 또 자물쇠를 걸 생각이 있는지? #2. 쭉 뻗은 해수욕장의 다리 위는 광안리아래는 송도 송도 모래가 더 곱나모래바닥에서 자면 좀 춥다 #3. 광안리의 야경 나의 유년기를 많이 채워넣은 밤의 광안리 풍경화려한 조명은 어두운 바다에 잘 스미어간혹 길을 잃고는 한다 #4. 해의 빛으로 파도를 밝히면, 이쁘다 사진을 찍다보면 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럽지만취향이 생긴다 개인적취향 개취개취 내가 좋아하는.. 2017. 10. 17.
요즈음의 풍경 최근에 보고 사는 풍경 #1. 경복궁과 청와대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 (누르면 커지려나?) #2. 자주가는 까페에서 보는 풍경 #3. 종각에 있는 높은 곳이 다 보이는 바 #4. 눈 온날 경복궁 또, 자주가는 까페에서.. 2017. 1. 3.
아르헨티나 - 꼬르도바 (휴양답게 휴양) 마지막 장거리 야간이동을 멘도사-꼬르도바 라인으로 했습니다 ㅎㅎ 이 나라는 버스에 짐 싣어주고 내려주고 그럴 때 대놓고 팁달라고 합니다 ㅋㅋ 적응 안되~ 니네 버스비도 엄청 비싸면서 말이징 흥흥 그래도 달라고 하면 1~2페소정도는 드리고 있네요 ㅋ 뭐 그정도는.. ㅎㅎ 같은 세미까마라도 등급에 따라 가격이 조금 다른 것 알고 계실려나요? 뭐 이거 비행기도 아니구 ㅋㅋ 근데 그런게 있어서~ 조금 저렴한 표를 탔더니 맨 뒷자리를 주더군요 ㅋ 근데 맨 뒷자리 좋아하는데...ㅋㅋ 야간 버스인 주제에 ... 중간중간 버스역에 3번인가 서더군요 ㅋㅋ 그래서 잘만하면 깸 ㅠ 8시에 출발한 버스가 1시반에 마지막 중간 역에 섰으니 이런... ㅋ 그러고 아침 7시쯤에 잘 도착했습니다 허허 피곤해 이런 날에는 일찍 체크인.. 2016. 10. 16.
칠레 - 발파라이소 (예쁜 벽화들, 간만의 외식) 산티아고에서 발파라이소로 이동하는 것은..정말 편안한 구간이었다; 버스도 무척이나 자주 있으며 1시간반? 2시간이면 충분히 가니까...애정하는 Tur Bus를 또 이용했다 ㅋ 칠레 대학에서 지하철 내리면.. 지하철과 터미널이 연결되어 있다 :)비냐델마르랑 발파라이소는 엄청 가깝다 ㅋ 지상철이 서로 다니니까... 그래도.. 갈 장소에 맞게 예매해서.. 이동하도록하자 ㅋ버스는.. 거의 15분에 한대씩 있다 일정표에 발파라이소랑 비냐데마르가는건 나오지도 않는다 그냥 매번 있으니까 ㅋㅋ #1. 발파라이소로 이동 ㅋ 터미널이 조금 멀리 있는 것 같아서 내리자 마자 다음 행선지인 멘도사행 버스를 예매했다발파라이소에서는 멘도사가는 버스 회사가 3~4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어짜피 안좋은 좌석으로 주간이동 예정이라.. 2016. 10. 14.
노인시설 방문 #3 매달 한번씩은 꼭 들리는 이곳. 코이카 단원들과 함께, 주말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죠 저~~번 주에 한건데 사진을 좀 늦게 받아서 ㅋ # 오늘도 평화로운 풍경 ▲ 오늘도 평화로운.. 사람이 왔어도 별 관심이 없어보이고 유유자적하게 있으십니다 ㅋㅋ 그래서 우리도 딱히 인사..없이 주섬주섬 준비한 재료들을 꺼내서 식사준비를 시작하죠이번에는 과란다 2분, 뿌요 2분 이렇게 참가해주셔서 5명이서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ㅋ 때 마침 Dia de Madre 라고 해서 꽃도 준비를 해갔었지요. 에콰도르는 부모님의 날이 있는게 아니라 "아버지의 날", "어머니의 날" 이렇게 따로 챙겨요근데 애 없어도 그냥 아버지 어머니로 챙겨주고 그러데요 ㅋㅋ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는..... =_= # 식사준비.. 2016.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