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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

오래간만에 우리 애기 둘

by garyston 2013. 2. 11.

사실 내가 고양이를 키우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진 모르겠지만;

저 사실 고양이 키워요. 두마리 두마리. 첫째는 가루 둘째는 수, 은하수 별가루 라는 동거묘들과 함께 살고 있지요.


근데 포스팅을 너무 게을리 했어 ㅠㅠ

사실 스마트폰 쓰긴하는데 옵티EE가 카메라 성능이 뛰어나질 않아서 셔터스피드가 그지 같고;

그간 좀 게을러져서 포스팅을 못했다는 헤헤


근데 뭐 기다린 사람도 없잖아 다 알아... -_-


너도 알지 가루야?



가루 : .. 응 그래 나도 알아 귀찮게 왜 이러냐 너 ㅇㅇ?


실은 사진찍은 시간이 2시 ㅋ 새벽 2시 ㅋ

저희 고양이들은 자는 시간이 은근 일정해서... 이시간에 올라가니 지지고 있더라구요

냥이들 추울까봐 겨울에도 온도 높게 사는건 자랑

그래서 11월 12월 1월 가스비 다 합쳐서 70만원 나온건 안자랑



가스비가 아깝니? 라고 하는 표정 같네요 .. 건방진것



졸려 나가...



잘꺼야 불꺼 얼른



아직 안갔냐?



나 잘꺼라니깐...



둘째 괴롭혀 귀찮아



니가 나를 괴롭히시겠다?

아 근데 우리 수 살쪄서 어째.. 아 수가 여자예요 ㅋㅋ 임신한거 아님... 저 짝눈 어쩔꺼야 ㅋㅋㅋ

못되게 생겨가지고... =_=

근데 생긴것만 저렇지 이뻐요

말이 되나 이게? 흠....



확대... 썩소 쩌네 얘도

졸려서 그런거지? 졸려서 그런거지?



수의 옆모습 옆모습이 섹시한 여자



언듯 보면 표범같기도 무늬때문일까요 ㅎㅎ



오늘 수의 베스트 샷


섹시한 호피무늬 코트 걸친 아름다운 녀성...

하지만 쓰담쓰담하면 골골거리는 할매


근데 2살이라는 건 함정 아 새해니까 너도 3살해라 ㅋㅋㅋ


이제 가루도 4살 수도 3살!


합쳐봐야 7살이네 ㅎㅎ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역시 실수로 얻어낸.. ㅋㅋ 실은 플래쉬 설정이 오토였는데 자동으로 터져버려서 ㅋㅋ

맹구처럼 나온 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ㅜㅜ







사팔이 수 ㅋㅋㅋㅋ 맹구같다; 모래 좀 털고 자렴 쫌!!! ㅋㅋㅋ


잘자 얘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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