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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구매자

이태원 브런치 - 레뒤플라 (les deux plats)

by garyston 2014. 3. 9.

자주 가지는 않지만 뭔가 정오의 이태원에서는 브런치를 먹어야한다는 의무감이 들어서.. (미친 ㅋㅋㅋ)

잘 찾아간듯 ㅋ


3층가게에 3층 테라스가 뭔가 정오시간에 괜찮은 채광을 만들어 내는 듯!

전반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가게..



브런치라고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저는 정오의 허세요...  ㅋㅋㅋ


나에겐 이처럼 낯선게 브런치인데.. 뭐 브런치스러운 메뉴를 점심으로 먹은 거고.. 딱히 뭐 그런 느낌은 없었 ㅋ


메뉴 중에서 크로코무슈도 있고... 프렌치토스트도 있고 했었는데 수제햄버그를 선택!! 가격은 12,000원 정도..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었지만 남자끼린 안옴 ㅋ 금요일에 술먹고.. 일어난 토요일 아침이 대부분인데 해장해야지~ ㅎㅎ


기본적으로 수프와 마늘빵은 제공되었 ㅋ



▲ 세팅된 빵과 슾



▲ 세팅된 나의 수제햄버거!!! 


수제햄버거를 주문했더니... 요만한 햄버거가! ㅎㅎ

일단 샐러드는 드레싱이 너무 달달한 느낌이었고.. 조금 단맛을 줄였으면 좋지 않았을까나~ ㅎㅎ 그리고 저 감자튀김은 바삭바삭은 했지만... 따뜻하진 않았어..

가게는 튀김을 다시 데우는 것을 소홀이 하였지... ㅋㅋㅋ


그리고 스크램블드 에그는 케찹과 함께 제공되었고~ 그러고 보면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잘 한듯 ㅋㅋ

햄버거는 좀 작긴 했지만~ 치즈와 고기가 가득 차있어서.. 뭐 먹을만 ㅋ


브런치라는게 마음의 여유를 갖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그런 느낌이어야 하는데 ㅋㅋㅋ

같이 간 친구의 컨디션이 마이너스여서... 제로도 아냐 마이너스 ㅋㅋ


좀 급하게 먹고 나온 느낌이 ㅋ 

나올 때 쯤엔 많은 사람들이 테이블에 앉아있었고~ 여유로운 아주머니들이나.. 가족단위 또는 일부 연인들~ 이 보였음 ㅋ

그냥 막들어온 가게인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으로 온듯 ㅋ


맛도 나쁘지 않았고.. ㅎ 다음에 이태원에 올일이 있다면 또 한번 정도 와봐도 괜찮을듯~ 친구가 선택했던 크림리조또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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