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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4

커피, 에콰도르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 - 탈레랑 예전에 프렌치 까페 CF에서.. 인용 되었던 문구로 기억되는데(좀 오글오글), 많은 명사들이 커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남겼다 나도 한말씀 남겨보자 이런건 아니고, 저런 말들을 보다보면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 참 많구나.. 라는 생각이 또 드는데, 나 역시도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 (물론 잘 알지는 못한다 이번 기회에 우리 함께 공부해 보자) 하지만, 해외봉사활동을 위해 에콰도르에 있고 커피에 조금은 관심은 있는지라 우여곡절 끝에 커피 메이커를 구해서 에콰도르의 커피들을 접해보고 있는 중이다봉사활동하러 갔냐 커피 마시러 갔냐 라고 할 분은 없겠지;; 한국에서도 회사 다니면서도 커피는 열심히 .. 2015. 6. 2.
서교동 까페 - Cafe BONG 서교동에 있는 까페 Cafe BONG을 소개할까합니다 ㅎㅎ찍은 사진이 많아서... 사진으로만 소개해도 충분 할 듯 합니다!! 일단.. 까페에 들어서면 뙇!!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메인바가 보이실 겁니다여기 있는 잼들 다 수제구요; 직접 여기서 만들어서 파시는 거에요 ㅋㅋ 언제 기회가 된다면 저도 먹어보고 싶군요! ▲ 까페에 들어서면 보이는 풍경 ▲ 그 옆 계산대(?) ▲ 전반적으로 잘 정돈된 느낌 ㅎㅎ ▲ 수많은 잼들과 원재료(?)들 ▲ 와인을 모셔놓는 저장처(?) ㅎㅎ ▲ 개인적으로 다 모으신것 같은데.. ㄷㄷ ▲ 엄청납니다.. ▲ 까.. 까페에 비행기가! 인테리어는 느낌이 박물관 느낌이 살짝 듭니다다양한 카테고리의 다양한 물품들이 요렇게 존재하니깐... 진짜 까페인지 박물관인지 ㅋㅋ국내에서 .. 2014. 6. 2.
COFFEE CONHAS 커피 좋아하시는 곽사장 덕분에 커피기행을 간간히 컨테이너를 통해 만든 독특한 컨셉의 갤러리 까페라고 하던데 물론 좀 특이하긴 하던데.. 위치가 좀 외져서 사람들이 많이 갈까..? 에스프레소 머신이 매우 비싼 거라고 하던데 난 모르는 일대체로 알바들은 남자들로 훈훈훈.. 쫌 크긴하지만 짖지도 않고 귀여운 녀석 What you wait for? 이런 까페들은 카라멜 마끼야토도 달지 않다왜 안다냐고 곽사장한테 물어보니, 커피 본연의 맛을 해칠만큼의 시럽은 넣지 않는다고.. 아 개뿔 ㅋㅋㅋ 자리 앞에 있던 이쁜 정물 찍어놓은 사진들 보니 초점 안맞는 걸들이 간간히 보이네 의도한게 아닌데 쩝맛은 무난무난했고 좀 특이한 컨셉이고.. 자리도 꽤 넓고복층도 있고 여름에 밖(2층)에 앉아서 바람쐬며 이야기 나누기엔 괜찮.. 2013. 4. 7.
영화 「가비」 영화 「가비」 가비 (2012)Gabi 7.6감독장윤현출연주진모, 김소연, 박희순, 유선, 조덕현정보미스터리, 드라마 | 한국 | 115 분 | 2012-03-15 글쓴이 평점 예전, 역사시간에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겨 마셨다는 이야기를 언듯 들었던 기억이 있다.고종, 커피 그리고 실제했을지도 모르는 팩션물의 영화. 결과적으로 가비 최종 전국 관객수는 27만명정도김소연, 주진모, 박희순 탑으로 극을 끌어갈 수 있는 배우들을 가지고 이끌어낸 결과로는 부족해보인다. 역사란 거대한 흐름에 휘말린 조선의 백성들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던 그런 희망조차 빼앗기게 된다.자신의 순간의 실수로 사랑하는 여인의 아버지를 죽게한 일리치, 그걸 모르고 여인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 따냐를 부탁한다고... 한다. (이 내용은 .. 2012. 6. 11.